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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개발호재 갖춘 청주 오송역세권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 예고

    [데일리안] 입력 2020.05.22 14:17
    수정 2020.05.22 14:17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충북 청주 KTX/SRT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 연내 착공 소식에 아파트 투자 문의 폭주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오송역세권지구 유일의 빅 브랜드 대단지로 화제몰이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2005년 ‘오송신도시 기본계획’과 함께 등장한 이래 십 수년째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KTX/SRT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사업조합과 사업시행 업무대행사 케이건설의 열혈 추진에 힘입어 연내 착공에 나설 계획이다. 양측은 “올 하반기 토목공사에 들어가고 2~3년 안에 도시 조성을 마쳐 ‘중부권 도시개발의 랜드마크’이자 KTX 역세권 도시개발의 성공모델, 나아가 충청권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지역으로 오송역세권지구의 위상을 키워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KTX/SRT 오송역 일대는 평택~오송 2복선화사업, 충북선 철도 고속화사업,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조성사업,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등 강원~충청~호남 간 ‘강호축’의 핵심 거점이자 ‘국가철도망 X축’으로 거듭날 교통 호재는 물론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개발,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 등 충북도와 청주시 차원의 굵직한 개발호재들을 모두 섭렵해 지역 안팎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한 부동산전문가는 “청주는 서울접근성을 비롯한 뛰어난 광역교통여건, 풍부한 개발호재, 게다가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고루 갖춘 투자 명당”이라며 “오송역세권 개발사업까지 본격화되면 지역가치 및 시세 상승폭은 기대치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역세권 개발 부지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모은 오송역세권지구 최중심부, 공동주택부지에서는 (가칭)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이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예정사로 선정하고, 역세권지구 유일의 빅 브랜드 대단지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조합원 모집을 예고한 상태다.


단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세권지구 A1블록에 지하 2층~최고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094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KTX, SRT 오송역을 도보 약 10분 거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BRT, 공용버스터미널, 제2경인고속도로 등에 인접해 청주 도심은 물론 서울, 대전 등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한 입지다. 단지 바로 앞 오송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오송중, 오송고가 근거리에 위치해 원스톱 학세권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 농협하나로마트 등 쇼핑시설과 관공서, 병원, 공원 등 주요 인프라들이 단지 반경 3km 내에 밀집해 있으며, 지역 최초로 선보이는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유치원,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입주민 전용의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오송역 현대 힐스테이트’ 홍보관은 이달 중,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66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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