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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3권 장악한 여권, 한명숙 무죄 만들기 시도, [단독] 이선빈, 방송·영화 활동 재개 앞두고 소속사와 법적 다툼 예고 등

    [데일리안] 입력 2020.05.21 21:13
    수정 2020.05.21 21:13
    최현욱 기자 (hnk0720@naver.com)

2015년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의 확정판결을 선고받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오른쪽), 문재인 대통령(왼쪽). 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당시 "우리는 한 전 총리가 역사와 양심의 법정에서 무죄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2015년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의 확정판결을 선고받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오른쪽), 문재인 대통령(왼쪽). 문 대통령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당시 "우리는 한 전 총리가 역사와 양심의 법정에서 무죄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3권 장악한 여권, 한명숙 무죄 만들기 시도


여권이 불법 정치자금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사건의 재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미 재판 과정에서 사법적 판단을 받은 비망록을 근거로, 한 전 총리가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했다. 입법부·행정부·사법부 3권을 장악한 여권이 대법원 판결까지 뒤집으려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공개된 고 한만호 씨의 옥중 비망록을 언급하며 "모든 정황이 한 전 총리가 검찰의 강압수사, 사법농단 피해자임을 가리킨다"며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없는 뇌물로 한 사람의 명예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단독] 이선빈, 방송·영화 활동 재개 앞두고 소속사와 법적 다툼 예고


배우 이선빈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관련 갈등을 빚고 있다.


21일 웰메이드스타이엔티는 이선빈에게 전속계약 위반행위를 시정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소속사는 이선빈이 지난 2018년 9월 회사에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독단적인 연예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미향 사건은 진보, 정의 장사의 폐업 선고


이쯤되면 결론은 난 것 같다.


일반 언론 독자는 물론이고 수사를 준비하는 검찰, 윤리위원회 같은 절차를 준비할, 큰집으로 바뀐, 그녀 소속 집권당 지도부도 큰 방향은 잡았을 것이라고 본다.


여기서 작년 조국 사태와는 다르게 전개되는 양상이 보여 한편으로 안도하게 된다. 비교적 빠르게 소속 집권당과 지지자들의 기류가 변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참으로 다행스러운 모습이다.


▲개점휴업 IPO 문 연다...공모시장 릴레이 노크 이어질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얼어붙었던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을 전망이다. 코로나19 사태 후 드림씨아이에스가 첫 공모에 성공하면서 다시 IPO 시장의 훈풍이 기대되는 만큼 신규상장을 철회하거나 중단한 기업들도 전열을 가다듬는 분위기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팩합병을 제외하고 지난 4월 한달 간 거래소에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를 접수한 기업은 21곳에 달한다. 올해 1분기 국내 증시에 상장한 기업은 스펙을 제외하고 위세아이텍, 서남, 레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이앤티씨, 서울바이오시스, 플레이디, 엔피디 등 8개사로 전년 12개사 대비 4곳 감소했다. 증시가 연일 폭락장을 기록한 지난달에는 5년 만에 IPO가 ‘0건’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재명, 나눔의집 비위확인 "엄정하게 책임 묻겠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양로시설인 ‘나눔의집’에서 일부 법률을 준수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법적 조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나눔의집의 헌신은 인정하되 법과 원칙은 지켜져야 한다는 게 이 지사의 입장이다.


이 지사는 2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눔의집에 대한 특별점검에 착수, 다수의 법률 미이행 사실을 발견했다”며 “경기도 특사경으로 특별수사팀을 만들어 수사에 착수하는 한편, 경찰과도 협조체계를 구축해 진상을 정확히 규명하고 상응하는 책임을 엄정하게 묻겠다”고 밝혔다.


▲'통합'에 방점 찍는 주호영, 광주 이어 봉하마을도 간다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통합' 행보에 불을 붙이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18일 5·18 40주기 기념식에 참석한데 이어 오는 23일에는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다.


20일 통합당에 따르면 주 원내대표는 최근 노무현재단 측이 보낸 노 전 대통령 11추기 추도식 참석 요청에 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05년 데자뷰? 롯데 엄습하는 ‘DTD’ 악몽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DTD)’는 야구계 속설이 다시 한 번 롯데 자이언츠를 엄습하고 있다.


롯데는 20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시즌 2차전서 0-6으로 패했다.


이로써 롯데는 지난 17일 한화전 패배를 시작으로 3연패를 당하며 5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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