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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우대금리 연 최대 4.5% 'MG가득정기적금' 출시

    [데일리안] 입력 2020.04.17 10:12
    수정 2020.04.17 10:17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MG가득정기적금, 지역특색 이율에 제휴카드 실적 등 기준 우대금리 제공

가입기간 12개월 월 납입한도 30만원…삼성·우리카드 각 2만계좌씩 판매

새마을금고는 연 최대 4.5%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새마을금고는 연 최대 4.5%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MG가득정기적금'을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는 기본이율 외에 연 최대 4.5%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MG가득정기적금'을 오는 20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MG가득정기적금은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의 특징을 반영해 기본이율(금고별 상이) 외에 '지역특색' 우대이율이 연 1.5%p 제공된다.


여기에 제휴 신용카드(삼성, 우리카드 등) 실적에 따라 최대 연 2.5%p를 우대이율로 더해준다. 또 만기 자동이체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우대금리 연 0.5%가 별도로 붙는다.


상품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납입 금액은 월 30만원 이하다. 삼성카드와 우리카드 각각 2만계좌씩 총 4만계좌만 판매된다. 창구가입 전용상품으로, 만기해지의 경우 창구해지 및 만기자동이체 서비스를 통하여 편리하게 해지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각 지역 금고별 금리는 오는 20일부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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