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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무배당MG 더좋은 우리아이공제' 신상품 출시

    [데일리안] 입력 2020.04.01 14:41
    수정 2020.04.01 14:41
    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아토피 등 청소년질환과 안과·척추·5대질병 특약 통해 보장 가능

자녀 생애주기 따른 위험 종합 보장…태아부터 25세까지 가입


새마을금고가 특약을 통해 맞춤보장이 가능한 새마을금고가 특약을 통해 맞춤보장이 가능한 '무배당MG 더좋은 우리아이공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가 특약을 통해 맞춤보장이 가능한 '무배당MG더좋은 우리아이공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MG더좋은 우리아이공제’는 아토피, 천식, 폐렴 등 어린이·청소년에게 많이 발생하는 청소년질환과 스마트폰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안과질환,척추질환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암과 양성뇌종양을 비롯해 5대질병도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어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주계약은 암진단비, 첫날부터 입원비, 첫날부터 상급종합병원입원비, 수술비 등을 보장하고 종합보장형, 학자금보장형 2종 중 선택 가능하다. 종합보장형은 만기 생존 시 250만원을 지급하며, 학자금보장형은 자녀가 19세 계약해당일에 살아있을 경우1000만원을 학자금으로 지급해 자녀의 교육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입 연령은 태아부터 최대 25세까지로 어린이뿐 아니라 젊은 청년층도 가입이 가능하다.주계약 및 부가특약 모두 비갱신형으로 공제료 변동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전 고객에게 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기본 건강관리서비스와 임산부 및 아이성장 맞춤형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종합보장형) 2500만원 가입시(100세 만기 20년납 기준) 5세 남자 월 4만7000원, 여자는 월4만4250원의 공제료로 가입 가능하며, 30세 만기 20년납의 경우 5세 남자는 월 2만1000원, 여자는 월1만9750원의 공제료로 가입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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