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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40씽큐 클래스’ 성황리에 종료

    [데일리안] 입력 2018.10.30 14:52
    수정 2018.10.30 14:53
    이호연 기자

10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진행...150여명 인원 참가

LG V40 씽큐 스퀘어에서 박현선 작가가 음식 사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LG전자 LG V40 씽큐 스퀘어에서 박현선 작가가 음식 사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 LG전자

10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 진행...150여명 인원 참가

LG전자는 SNS 사진 강연 프로그램 ‘LG V40씽큐(ThinQ)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V40씽큐 클래스는 스마트폰으로 일상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풍경, 여행, 음식 등 각 테마의 사진 전문 인플루언서가 LG V40 ThinQ를 활용한 사진 촬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3,4, 주 토요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LG V40 씽큐 스퀘어’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15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했다.

지난 27일에는 푸드 마케터 박현선(필명 에이미테이블) 작가의 ‘나의 SNS를 살찌울 먹스타그램의 필승 띵샷 전략’을 주제로 음식 사진 촬영 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LG V40 ThinQ의 펜타(5개) 카메라를 활용해 최적의 구도에서 음식을 촬영하는 방법과 활용 목적에 따라 사진을 편집하고 보정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강연을 진행한 박현선 작가는 “V40씽큐의 펜타 카메라를 활용하면 한자리에서 광각과 근접 샷 등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해 잘 나온 사진을 손쉽게 골라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전문가 모드 내 다양한 값들을 조절할 수 있어서 후보정 없이도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고 V40씽큐의 카메라 성능에 대해 호평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한 참가자는 “멋진 SNS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이 번거롭고 힘든 작업 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핸드폰으로도 손쉽게 수준 높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니 정말 신기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V40씽큐 스퀘어를 찾아주셨다”며 “앞으로도 V40씽큐를 직접 경험해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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