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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하성운 강다니엘, 초심 인터뷰 재조명

    [데일리안] 입력 2018.03.20 00:09
    수정 2018.03.20 14:28
    박창진 기자
ⓒ영상캡쳐ⓒ영상캡쳐

워너원 방송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워너원 멤버들의 과거 방송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워너원은 과거 방송된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듀스101'에서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종 결과 1위의 강다니엘은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다니엘은 "어떤 일이 있어도 힘이 돼준 가족들, 저를 투표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101명의 연습생 친구들, 서로 같은 무대에서 어쩌면 더 잘돼서 만났으면 너무 좋겠다"며 "순위로 자만하지 않는 다니엘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극적으로 데뷔에 성공한 11위 하성운은 "국민 프로듀서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좋은 무대, 열심히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지난 순위 발표식도 이분할 화면에 나와 놀랐는데, 이번에도 놀랐다. 정말 마음에 드는 등수다. 감사하다"고 거듭 인사했다.

한편 워너원은 엠넷에서 진행한 '스타라이브'에서 비속어와 정산에 대한 불만 등을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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