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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이혼·폭행설…박상철, 사생활 논란으로 ‘트롯전국체전’ 하차

불륜·이혼·폭행설…박상철, 사생활 논란으로 ‘트롯전국체전’ 하차

불륜·이혼·폭행설에 휩싸인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KBS 예능프로그램 ‘트롯전국체전’에서 하차한다.‘트롯전국체전’은 4일 오후 “박상철 씨의 소속사와 협의한 결과 프로그램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박상철은 지난달 29일 ‘트롯전국체전’을 이끌 감독 라인업에 합류했다. 그는 강원도를 대표할 감독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트로트 신예 발굴에 나설 예정이었다.그러나 이날 디스패치는 박상철과 아내 B씨에 얽힌 불륜설 및 이혼·폭행 소송 등을 보도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언론을 통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젤리피쉬 “임슬옹, 사고로 심신 충격…유가족 분들엔 사죄”

젤리피쉬 “임슬옹, 사고로 심신 충격…유가족 분들엔 사죄”

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빗길 운전 중 무단횡단 중이던 보행자를 쳐 사망사고로 이어진 경위를 설명했다.4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사망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분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이날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임슬옹은 지난 1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은평구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을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빨간 불에 무단횡단 하는 남성 A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사고 상황과 관련해 소속사는 “주행을 하던 도중 횡단하던 보행자와 충돌이…

김호중,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소속사 “허위사실” 일축

김호중,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소속사 “허위사실” 일축

가수 김호중이 전 여자친구 폭행 루머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법적으로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4일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호중의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이야기 되고 있는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이어 “김호중은 5년 전 여자친구와 교제 당시 결코 어떠한 폭행 사실도 없었음을 명확하게 말씀 드린다”고 강조했다.또 “현재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을 하며 전 팬카페와 커뮤니티 등에 글을 올린 박 모씨에 대해 당사는 이미 법적인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

TV 엿보기

 '연애의 참견', 달달한 멜로가 오싹한 공포물로 바뀐 연애 고민은?

'연애의 참견', 달달한 멜로가 오싹한 공포물로 바뀐 연애 고민은?

'연애의 참견'에 특별한 사람과 연애를 하는 고민녀의 사연이 MC들을 당황시킨다.4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는 플로리스트로 일하는 고민녀의 사연이 등장한다.고민녀는 자신의 꽃집에 손님으로 오던 남자친구에게 고백해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 하지만 고민녀는 연락이 뜸해지고 만날 때마다 늦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불안해진다. 결국 고민녀의 걱정대로 남자친구는 사라지고 만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남자친구를 이해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MC들이 이야기를 나눈다. 서장훈은 "이걸 어떻게 이해하나"라며 …

스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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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아리 “소속사에 성추행 당해” vs 소속사 “멤버 문란한 사생활”…옐로비, 해체 갈등

아리 “소속사에 성추행 당해” vs 소속사 “멤버 문란한 사생활”…옐로비, 해체 갈등

걸그룹 옐로비의 해체를 두고 소속사와 멤버들이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다.최근 옐로비의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 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 멤버 전원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멤버 B양의 사생활 문란을 비롯해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며 팀 해체 소식을 알렸다.이어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결정 끝에 해체를 하게됐다”며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사과했다.소속사의 입장 발표 이후 멤…

기획·분석

[D기획┃무늬만 극장 개봉작③] 숨은 걸작 찾기, 영화계 숙제

[D기획┃무늬만 극장 개봉작③] 숨은 걸작 찾기, 영화계 숙제

지금은 영화 홍수 시대다. 대중들은 제목조차 들어보지 못한 작품이 극장에 걸렸다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문제는 영화 개봉 자체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해외 영화계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들조차 국내 개봉 시기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관객들도 지나치게 많이 쏟아지는 영화들 속에서 숨어 있는 진주를 찾기란 쉽지 않다.실제로 해외 주요 영화제에서 수상했던 작품들이지만 극장에 개봉한 지 일주일 만에 막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최근 세계 3대 영화제 수상작 중 상당수는 개봉 시기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

[D기획┃무늬만 극장 개봉작②]왜 '극장 개봉작' 타이틀에 집착하나

[D기획┃무늬만 극장 개봉작②]왜 '극장 개봉작' 타이틀에 집착하나

영화 개봉편수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개봉 자체에 "왜?"라는 의문부호가 붙는 작품들도 적지 않다. 영화제작사도, 감독이나 배우도 낯설지만, 이렇다 할 홍보조차 없는 작품들이 대부분이다.영화 제작 환경이 디지털화되면서 더 많은 작품이 쏟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일부 작품은 애초에 영화로서 가치를 인정받기보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다. '극장 개봉작'이란 타이틀을 통해 얻는 부가 수익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풍토를 가장 잘 이용하고 있는 건 성인물들이다.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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