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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꿈의 버스가 달린다"…5번째 샌드박스 홍보

  • [데일리안] 입력 2020.09.27 16:39
  • 수정 2020.09.27 16:40
  •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연합뉴스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연합뉴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정부와 공동 추진하는 샌드박스(새로운 제품·서비스에 대해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박 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리면서 충전되는 미러클 로드-무선 충전버스'라는 제목의 유튜브 동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은 규제 샌드박스와 관련한 다섯번째 영상이다. 이번에도 박 회장이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버스가 달리거나 정차하면 저절로 충전되는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이 기술은 카이스트에서 분사한 와이파워원(Wipower1)이 개발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샌드박스 대상으로 선정됐다.


박 회장은 "버스가 달리면서 절로 충전되는 기술을 우리 기업이 해냈다"며 "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글로벌 선두 경쟁 속에서 도로를 충전소로 활용해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놀라운 성과"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우리나라는 도로 전선 매설 조건과 무선자동차 충전 주파수 기준이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 이 꿈의 버스가 제대로 달릴 수 없었다"며 "그러나 상의와 과기부가 마주앉아 실증 특례 승인을 이뤄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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