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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생활비 안심보험, 추석 명절 선물로 '주목'

  • [데일리안] 입력 2020.09.25 11:15
  • 수정 2020.09.25 11:24
  • PR 기자 (pr@dailian.co.kr)

동양생명 모델이 동양생명 모델이 '(무)수호천사내가아파도생활비안심보험'을 소개하고 있다.ⓒ동양생명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가족들에게 추석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에는 명절 선물 트렌드도 바뀌는 추세다. 헬스케어 상품을 선물하거나 보험을 가입시켜주는 등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선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25일 보헙업계에 따르면 이처럼 요즘 인기가 많은 보험 상품으로 동양생명의 '(무)수호천사내가아파도생활비안심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이 상품은 질병 및 재해로 일정 수준 이상의 영구장해가 발생한 경우 생활비를 15년 간 확정 지급하는 보험이다.


(무)수호천사내가아파도생활비안심보험은 경제 활동층을 타겟으로 한 상품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영구적 장해 발생 시 장해생활보조금을 15년(180회)간 확정 지급해 발생 가능한 근로 소득 상실을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질병이나 재해로 인해 60% 이상 장해 상태가 된 경우 매월 50만원씩 15년 동안 장해생활보조금Ⅰ을 지급하며, 80% 이상 장해 발생시 최초 1회에 한해 15년 간 매월 50만원의 장해생활보조금Ⅱ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 즉, 동일한 원인으로 80% 이상 장해 시 장해생활보조금Ⅰ과 장해생활보조금Ⅱ을 합산해 매월 100만원의 장해생활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다. 단, 질병으로 인해 계약일로부터 1년 미만 기간에 발생한 장해에 대해서는 50%만 지급한다.


아울러 재해사망 시 유가족을 위해 5000만원의 재해사망보험금을 보장하고, 계약일로부터 2·4·6·8·10년 경과 계약해당일에 생존해 있을 경우 각각 20만원의 건강검진보험금도 지급한다. 또한, 만기시 만기보험금 200만원도 수령 가능하다.


총 9가지 부가특약을 통해 주계약의 장해 보장뿐 아니라 추가적인 보장도 가능하다. (무)척추질환보장특약2형(보장강화형)은 현대인들이 경제활동 등으로 쉽게 걸리는 척추질환에 대해 입원·수술비 및 물리치료비를 지급, 보다 종합적인 척추질환 보장을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척추질환 특정급여물리치료 급부를 개발해 표층열치료, 간섭파전류치료(ICT) 등 척추질환 물리치료비를 연간 10회에 한해 1일 1회한 5천원씩 지급받을 수 있다. 해당 특약은 추간판장애진단비 및 척추골절치료비도 보장한다.


(무)3대질환생활비보장특약은 특약 유형(1형~3형)별로 3대 주요 질환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확정시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5년간 매월 5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단, 유방암 또는 전립선 암으로 진단확정 받는 경우 매월 20만원을 지급하며, 소액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기타피부암제자리암·대장점막내암)은 (무)소액암진단비특약F(A2)를 통해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원씩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가능 나이는 20세부터 최대 60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20년·30년 만기 중 선택 가능하다. 50%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질병이나 재해로 얻은 영구장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장래 근로 소득 상실을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며 "이번 명절에는 동양생명 보험으로 더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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