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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4일 파이널A 화상 미디어데이 개최

  • [데일리안] 입력 2020.09.22 21:35
  • 수정 2020.09.22 21:35
  •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파이널A 6개 팀 홈 경기장 및 클럽하우스와 특설 스튜디오 연결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이하 '파이널 미디어데이')가 24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파이널 미디어데이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파이널 그룹A에 합류한 6개팀(울산, 전북, 포항, 상주, 대구, 광주)의 감독과 주요 선수가 참석해 파이널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를 전할 예정이다.


파이널 미디어데이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형태로 열린다.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 대강당에 마련한 특설 스튜디오와 6개 팀의 홈 경기장 또는 클럽하우스를 인터넷 화상회의 방식으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기자단 취재가 불가한 대신 사전에 K리그 취재기자들로부터 접수받은 질문과 K리그 공식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받은 팬 질문에 답을 하는 방식이다.


특설 스튜디오에서는 JTBC 김환 해설위원과 정순주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각 구단에서는 감독과 대표 선수 1명씩 출연한다. ▲울산 김도훈 감독과 이청용 선수, ▲전북 모라이스 감독과 김보경 선수, ▲포항 김기동 감독과 송민규 선수, ▲상주 김태완 감독과 권경원 선수, ▲대구 이병근 감독대행과 정승원 선수, ▲광주 박진섭 감독과 여름 선수 등이다.


파이널 미디어데이는 약 1시간 20분 가량 진행될 예정되며, K리그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카카오, 아프리카TV,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된다.


파이널 미디어데이를 준비한 연맹 관계자는 “작년 파이널 미디어데이가 대학 캠퍼스에서 대규모 팬초청 행사로 진행된 데 반해 올해에는 코로나 방역 차원에서 언택트 화상회의 형식을 차용했다”며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미디어와 팬들의 아쉬움을 영상으로나마 달랠 수 있도록 온라인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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