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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될 순 없어’ 최양락-팽현숙이 공방을 방문한 이유는?

  • [데일리안] 입력 2020.09.20 21:00
  • 수정 2020.09.20 11:24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JTBCⓒJTBC

20일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도자기 전시회 준비를 위해 도예 공방을 방문하는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일과가 공개된다.


제작진은 “팽현숙은 전시회를 위해 우선 집에서 대대적인 그릇 정리에 나섰다. 최양락은 팽현숙이 직접 만든 그릇들을 보며 ‘이건 아마추어가 만든 것 같다. 별로다’ ‘그릇은 왜 다 꺼내 놓는 거냐, 도예 작가 티내는 거냐’며 독설을 날려 팽현숙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팽현숙은 출품할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최양락과 공방에 방문해 도예 사부님과 제작에 돌입했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개그우먼, 이번에는 도예 작가로 변신한 팽현숙은 진지한 모습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옆에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뽐내던 최양락은 불꽃 물레질로 흙을 똥처럼 보이게 하는 등 명실상부 ‘똥 손’ 양락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팽현숙의 사부님은 최양락의 ‘망작’을 살리기 위해 물레질 시범을 보였다. 그런 그에게 최양락은 별안간 영화 ‘사랑과 영혼’처럼 과감한 백허그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방송을 예고했다.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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