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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정적 영향…영업실적↓"-현대차증권

  • [데일리안] 입력 2020.09.03 08:53
  • 수정 2020.09.03 08:54
  • 이미경 기자 (esit917@dailian.co.k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원 유지

현대백화점 3분기 실적 전망치.ⓒ현대차증권현대백화점 3분기 실적 전망치.ⓒ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3분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부정적인 영업환경으로 인해 영업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8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면세점의 적자폭 축소는 긍정적이지만 당분간 적자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이고 백화점의 감익 추세도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3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 18.6% 하락한 1조5167억원, 495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부진한 실적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박 연구원은 "면세점의 영업손실은 소폭 축소되지만 백화점의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백화점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환경 악화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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