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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여진구, JTBC '괴물' 주연…색다른 스릴러 예고

  • [데일리안] 입력 2020.08.10 09:55
  • 수정 2020.08.10 09:55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괴물' 신하균 여진구.ⓒ각 소속사

배우 신하균, 여진구가 JTBC 새 드라마 ‘괴물’의 주연으로 나선다.


10일 JTBC에 따르면 ‘괴물’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법과 원칙을 부숴버린 두 남자의 이야기다. ‘열여덟의 순간’의 심나연 감독과 ‘매드독’의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신하균은 만양 파출소 경사 이동식을 맡았다. 무서울 것 없는 강력계 형사였지만, 지금은 변두리 파출소에서 온갖 잡일을 도맡고 있는 인물.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그의 앞에 이기적인 유전자를 장착한 한주원(여진구 분) 형사가 파트너이자 상사로 전임하며 변화를 맞는다.


여진구는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온 엘리트 형사 한주원으로 변신한다.한주원은 반듯한 비주얼에 능력, 차기 경찰청장이 유력한 아버지를 둔 든든한 배경까지 모든 걸 다 갖춘 인물이다.


두 배우는 "대본과 캐릭터가 흥미로웠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년 상반기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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