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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홍현희-제이쓴, 달콤 살벌 오가는 '부부의 세계'

  • [데일리안] 입력 2020.08.08 22:00
  • 수정 2020.08.08 19:20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홍현희, 제이쓴ⓒMBC홍현희, 제이쓴ⓒ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파국 위기(?)에 놓였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남편 제이쓴이 일일 매니저를 맡은 지 반나절 만에 살벌한 부부의 세계를 펼친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이쓴은 지난주 홍현희 코피지 제거, 4첩 도시락 준비 등 역대급 케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주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니저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홍현희는 제이쓴의 계속된 과잉 케어에 피로감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홍현희는 제이쓴의 잔소리에 "나 오늘 흰머리 생겼다"라는 말로 응수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급기야 홍현희와 제이쓴 모두 매니저 급구를 호소하고 나섰다는 후문이다.


또한 홍현희는 제이쓴을 만난 후 재물운이 늘었다고 특급 궁합을 고백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생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깜짝 라이브 무대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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