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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폭행설 제기한' 前 여친 아버지 고소

  • [데일리안] 입력 2020.08.08 09:47
  • 수정 2020.08.08 09:47
  •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김호중ⓒ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김호중ⓒ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가수 김호중이 폭행설을 주장하는 전 여자친구 아버지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7일 "김호중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을 통해 전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상대로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을 대리하는 법률사무소 정인은 "현재 일부 커뮤니티, sns 등 온라인에서 특정인들을 통해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허위사실 게시물이 많은 상황이다. 따라서, 각종 매체 관계자분들께서는 정확한 근거, 사실확인이 없는 기사 보도는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법률대리인과 소속사는 향후 악의적 게시물, 기사에 대해 그때마다 일일이 대응 하지 않을 것이지만 종국적으로 모든 논란, 오해에 있어 정도를 걸으며 법적으로 차분하게 해결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행하지 않은 각종 루머, 잡음의 발생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가수 김호중의 창창한 미래에 수많은 매체 관계자분들과 팬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호중의 전 여자친구 아버지로 알려진 A씨가 자신의 딸이 당시 교제 중이던 김호중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전 여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모든 건 허위사실이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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