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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순천·양평에 들어선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7.13 16:37
  • 수정 2020.07.13 16:38
  •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포레나 순천’‧‘포레나 양평’ 분양 예정…지역 내 높은 관심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 적용…랜드마크 아파트로 완성

포레나 순천 투시도. ⓒ한화건설포레나 순천 투시도. ⓒ한화건설

한화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포레나’를 적용한 아파트를 8월엔 순천, 9월엔 양평에 선보인다.


포레나는 한화건설이 작년 론칭한 이후 6개 분양단지 연속 완판과 미분양 제로로 화제가 되고 있는 주거브랜드다. 특히 각 분양지역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거나 미분양 관리지역이었던 거제와 천안에서도 완판을 이뤄 내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순천과 양평에서 각각 처음으로 공급되는 포레나 단지인 만큼, 한화건설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상품을 적용해 각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완성할 계획이다.


포레나 순천은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선평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지상 18층, 아파트 9개동, 613가구 규모이다. 주택형(전용면적 기준)은 ▲84A㎡ 246가구 ▲84B㎡ 265가구 ▲101㎡ 67가구 ▲119㎡ 35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9월 분양 예정인 포레나 양평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2층 ~ 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예정) 규모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84㎡로 모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들이 들어서는 두 지역 모두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비교적 부동산 규제가 덜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한화건설은 하반기에 수원과 인천 등지에서 계속 분양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올해까지 포레나 단지 2만가구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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