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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만찬주 제공

  • [데일리안] 입력 2020.06.22 13:47
  • 수정 2020.06.22 13:47
  •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국순당, 강원도에 위치한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강원도 최초 국제영화제 후원

초청 영화인 등 VIP 숙소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와 백세주 비치, 우리 술 알려

(왼쪽)백세주, 1000억 유산균 막걸리ⓒ국순당(왼쪽)백세주, 1000억 유산균 막걸리ⓒ국순당

국순당이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 영화제인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의 주요 행사에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가 만찬주 및 환영주로 제공된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지난 18일에 개막되어 오는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6일간 총 34개국 96편의 영화가 소개된다. 올해 2회째 개최되며 강원도 및 평창군이 후원한다.


국순당은 본사와 양조장이 강원도 횡성에 있는 우리술 대표 기업으로 지난해에 이어올해도 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 우리 술을 후원했다.


이들 제품은 각종 행사와 시상식 행사 및 폐막식 등에서 만찬주로 사용되어 영화인을 대상으로 우리 술을 알리고 있다.


이외에도 이번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초청 영화인 및 VIP들에게 우리 술을 알기기 위해 공식 호텔의 숙소마다 환영주로 백세주와 1000억 유산균 막걸리 등을 비치했다.


백세주는 199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28년 동안 꾸준하게 국민 약주로 사랑받는 우리 술이다.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하여 개발했고, 조선시대 실학서 지봉유설에 나오는 ‘구기백세주’에서 착안한 제품명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술이다.


백세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식물성 유산균이 막걸리 한 병에 1000억 마리 이상이 들어 있는 국순당이 최초로 개발한 프리미엄급 유산균 강화 막걸리이다. 국산 쌀 100% 사용해 우리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해‘2019 쌀가공품 품평회’에서 Top10 브랜드로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최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인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청정지역 강원도에 본사 및 양조장을 둔 우리술 대표 기업”이라며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유일한 국제영화제 후원을 통해 천혜의 강원도 자연환경과 거기서 빚은 우리 술을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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