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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아크로에 ‘기생충’ 이선균 집 주방설계 도입

  • [데일리안] 입력 2020.05.26 16:33
  • 수정 2020.05.26 16:34
  •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최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잡아라"

다이닝룸 ⓒ대림산업다이닝룸 ⓒ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최고급 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에 국내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리노’의 주방설계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키친리노는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최상위 0.1%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했던 박사장(이선균)집의 주방 디자인과 설계·시공을 맡아 유명세를 얻은 업체다.


국내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키친리노는 최고급 수입 자재를 사용하되, 디자인 차별화와 조리기구, 수납형태 등 국내 주방 환경을 충분히 고려한 맞춤 설계를 적용한다. 특히 AS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대림산업은 “아크로는 현대 미니멀리즘 미학을 바탕으로 희소성과 독창성 그리고 다양성을 존중한 캔버스 디자인에 가치를 두고 있다"며 "특히 소통의 가치가 중요해지면서 주거의 중심 공간이 거실에서 주방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주방 공간에서부터 심혈을 기울인 변화를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키친리노와 협업한 주방과 다이닝룸 디자인은 현재 신사동 주택전시관에 마련된 아크로 갤러리-컬렉터스 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크로 갤러리는 아크로의 확장된 비전과 주거 철학을 선보이는 컨셉하우스로, 최상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거주 환경의 니즈를 담은 최고급 주거 트렌드를 감상할 수 있다.


아크로 관계자는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가치의 창출은 거주자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세심한 고민에서 출발한다”며 “아크로가 제시하는 주방은 단순한 기능적인 공간을 넘어 소통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으로써, 차별화되고 희소가치 있는 디자인을 통해 최상위층의 주거 품격을 구현하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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