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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3' 옥주현, 녹화 도중 눈물 흘린 사연

  • [데일리안] 입력 2020.04.10 09:24
  • 수정 2020.04.10 14:42
  •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팬텀싱어3' 옥주현.ⓒJTBC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JTBC '팬텀싱어3' 녹화 중 눈물을 보였다.


10일 오후 9시 방송될 '팬텀싱어3' 1회에서는 프로듀서 옥주현에게 도전장을 내민 패기 넘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뮤지컬 디바 옥주현 앞에서 ‘레베카’를 부르는 참가자가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녹화장에서 참가자가 선곡한 곡을 몰랐던 옥주현은 전주가 시작되자 당황해하며, 프로듀서의 입장으로 담담하면서도 매서운 눈으로 무대를 지켜봤고 그 어느 때보다 녹화장은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한다. 이 참가자 역시 새로운 프로듀서가 옥주현인지 모르고 선곡했는데 옥주현이 앞에 있어서 식은땀을 흘리며 무대를 가까스로 마쳤다는 후문.


옥주현은 녹화 도중 갑작스레 눈물을 흘렸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시선을 강탈하는 존재감을 보인 한 참가자가 등장했고 그가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현장에 있는 모두가 깜짝 놀란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자의 무대를 보고 옥주현은 "황홀한 시간을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극찬을 보냈다.


10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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