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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실시간 소통 가능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 [데일리안] 입력 2020.03.19 09:52
  • 수정 2020.03.19 09:52
  •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국제업무지구역 역세권 입지… 52층에 스카이라운지, H아이숲 조성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투시도.ⓒ현대건설‘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투시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20일 송도국제도시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청약일정을 진행하기 앞서 라이브 방송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힐스캐스팅’를 통해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20일 금요일 실시간으로 수요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김일중 아나운서와 성선화 기자가 실물 견본주택을 둘러보며 실시간으로 수요자들의 질문을 받아 이에 답하는 내용으로 꾸며지며 마지막에는 현장 분양소장이 고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진행 전 현대건설은 수요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지난 13일 사이버 모델하우스 오픈 당시 김일중 아나운서가 ‘힐스 튜토리얼’을 통해 실시간 질문에 대한 응답을 진행했으며, 16일에는 개그우먼 안소미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호, 성선화 기자가 단지의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인테리어 트렌드픽’을, 18일에는 홍쓴부부(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 고객이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시 송도국제도시 B2블록에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면적 84~175㎡ 1205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59㎡ 320실 등 총 1525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 지하와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우수하고, 송도 6·8공구의 핵심사업인 워터프론트 호수와 마주하고 있어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의 품격을 높이는 고급스러운 외관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외관은 고가아파트에 적용되는 ‘커튼월’ 방식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였으며, 기존 커튼월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케이스먼트 창호(왼쪽 또는 오른쪽에 경첩이 달려 일반 방문처럼 개폐되는 시스템)가 적용 돼(주방 제외) 환기 및 통풍성을 높였다.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102동 최상층인 52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워터프론트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같은 층에 맘스카페, H 아이숲(실내 숲속 놀이터) 등이 있어 미세먼지가 많은 외부 놀이터가 아닌 실내에서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노는 것이 확인 가능하다.


실내에는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알림 등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HEPA필터가 장착된 바닥열교환 환기유니트 설치로 미세먼지 저감 및 환기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알림 등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세대현관 에어샤워시스템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돼 실내 미세먼지 유입을 효과적으로 저감시킬 수 있다.


청약일정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4월1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 기간은 4월17일~4월24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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