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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장윤정 감동시킨 연우 선물, 시청률 최고 16.5% 기록

  • [데일리안] 입력 2020.03.16 10:00
  • 수정 2020.03.16 10:01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KBS2ⓒ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청률이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16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21화 ‘오 필승! 슈퍼맨’ 편은 전국 기준 시청률 11.7%(1부), 14%(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렸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6.5%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은 도플갱어 가족이 차지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거실에 포장마차를 준비했다. 이를 준비하는 시간을 벌기 위해 연우는 엄마와 산책을 나갔고, 그 사이 비주얼뿐만 아니라 메뉴까지 완벽한 포장마차가 마련됐다.


도경완과 연우가 준비한 깜짝 선물은 포장마차에 그치지 않았다. 파마머리와 민소매 티셔츠로 ‘허리케인 블루’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들은 충격적인 비주얼로 ‘쉬즈 곤’(She’s gone)을 열창하며 엄마 장윤정을 웃게 했다.


잠에서 깬 하영이의 깜짝 양배추 인형 비주얼도 장윤정의 얼굴에 미소를 만개하게 했다. 이어 펼쳐지는 도경완과 장윤정의 ‘잔소리’ 합동무대는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이들의 네버엔딩 이벤트는 깜짝 축하 메시지로 이어졌다. 연우와 도경완이 서로를 촬영해 준 영상 메시지에는 이들의 진심이 담겨있었다. 특히 연우는 “엄마가 심장같이 좋다”고 말하며 “엄마가 ‘일은 어떤 날에만 가고, 연우 너랑 같이 많이 놀아 줄게’라고 말할 때 행복하다”고 이야기해 장윤정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이에 장윤정은 스케줄을 정리했다며 연우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놀아줄 것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연우가 열심히 집안일을 해 번 용돈으로 산 반지를 엄마에게 주는 장면은 시청률이 16.5%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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