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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VR 서비스로 MWC 모바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혁신상’

  • [데일리안] 입력 2020.02.26 13:32
  • 수정 2020.02.26 13:33
  •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GSMA “5G·VR 결합…진정한 모바일 VR 기반”

LG유플러스가 자사 5세대 이동통신(5G) 핵심 서비스인 U+VR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0’에서 모바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U+VR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LG유플러스LG유플러스가 자사 5세대 이동통신(5G) 핵심 서비스인 U+VR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0’에서 모바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들이 U+VR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5세대 이동통신(5G) 핵심 서비스인 U+VR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0’에서 모바일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GSMA는 “5G와 VR을 지혜롭게 결합해 주파수 대역폭과 지연시간을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접근 방식과 함께 해결한 잠재력을 보여주는 드문 사례로, 진정한 모바일 가상현실(VR)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올해 MWC 행사는 취소됐지만, 전 세계 수많은 통신사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제 무대서 기업과 고객 간 거래(B2C) 서비스 분야에서 수상한데 의의가 크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지난해 4월 5G 상용화와 함께 선보인 모바일 몰입형 VR 서비스인 U+VR은 VR 콘텐츠를 제공하는 차세대 스트리밍 포털이다. 3차원(3D) 입체, 4K UHD(3840 x 2160) 비디오 형태의 게임·공연·만화·라이브 스포츠·영화·여행 등 1500여개 이상의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올해에는 5G 가입자가 1000만명에 달할 전망이다. 회사는 5년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해 VR 등 5G 혁신형 콘텐츠를 제작·수급하는 등 5G 생태계 조성과 차별화 서비스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VR 실감형 콘텐츠를 모바일뿐만 아니라 대형, 고화질에 강점이 있는 TV 플랫폼에도 적용해 유선 고객에까지 5G 차별화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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