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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록, 트럼프 사례 들어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 양성교육의 필요성 역설

  • [데일리안] 입력 2020.02.16 10:00
  • 수정 2020.02.14 16:06
  •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사진 제공 : 경록ⓒ사진 제공 : 경록

부동산전문교육기관 경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사례로 들며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 양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경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로 활동하며 Swifton Village 아파트를 고급 주거지로 바꾸고 1200개 호실의 공실률을 76%에서 0%로 줄였다. 또한 뉴욕의 약 1만4천호 아파트 관리를 감독했고,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자신의 부동산을 매매해 거액의 부동산 중개료를 독점적으로 받은 바 있다.


경록 관계자는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는 지속적으로 고수익을 내는 게 가능하며, 임대사업과 입대관리사업을 장려하는 현 추세에도 부합한다”며 “개인의 성공과 부동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임대관리사 전문 공인중개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교육콘텐츠의 필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록은 자사 공인중개사 프로그램 수강생에게 임대관리사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해 이들이 임대관리 전문 공인중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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