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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라인업 만으로도 소름…'왓쳐' 첫방 DAY!

  • [데일리안] 입력 2019.07.06 17:20
  • 수정 2019.07.06 18:25
  • 김명신 기자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등 출연진 화려

내부 감찰 심리 스릴러 표방 '신선'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가 드디어 오늘(6일) 첫 방송된다. ⓒ OCN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가 드디어 오늘(6일) 첫 방송된다. ⓒ OCN

‘WATCHER(왓쳐)’가 사건의 이면까지 파고드는 새로운 차원의 심리스릴러를 선보인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가 드디어 오늘(6일) 첫 방송된다.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히는 내부 감찰 스릴러를 그린다.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으며 결이 다른 장르물을 완성한다.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를 중심으로 장르물 최적화 배우들이 총출동했고,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치밀한 연출력을 선보인 안길호 감독과 ‘굿와이프’에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조명한 한상운 작가가 만나 차원이 다른 심리 스릴러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르물 명가 OCN의 이유 있는 도전, 이번엔 ‘감찰’이다! 새로운 차원의 심리스릴러 탄생

‘손 the guest’, ‘라이프 온 마스’, ‘보이스’, ‘구해줘’까지 참신한 소재를 완성도 있게 구현하며 장르물의 진화를 이끌어온 OCN이 내부 감찰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 제대로 조명된 적 없는 ‘감찰’을 전면에 내세워 사건 속에 숨겨진 이해관계를 파헤치고 권력의 실체에 다가선다. 경찰 동료들에게 영원한 ‘내부의 적’이자 모두를 철저히 의심해야 하는 외로운 감시자, 비리수사팀의 시선으로 정의를 지켜야 하는 이들의 욕망과 신념의 충돌을 들여다보며 선과 악, 정의에 대해 날카롭게 짚는다.

안길호 감독은 “사건보다 사람, 그 관계성에 집중하는 드라마다. 같은 사건이라도 각 인물의 입장에 따라 사건과 상황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과 내밀하게 심장을 조여 오는 장르물의 신세계가 오늘(6일) 열린다.

#한석규X서강준X김현주 완벽 그 이상의 조합! 목적은 달라도 하나의 진실을 좇는 감시자들

부패를 목격한 경찰 도치광(한석규 분)과 살인을 목격한 순경 김영군(서강준 분) 그리고 거짓을 목격한 변호사 한태주(김현주 분). 비극적 사건으로 얽힌 이들이 비리수사팀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해 진실을 좇는다.

자신들을 옭아맨 과거와 맞닿아 있는 현재의 사건들을 추적하며 진실을 파헤치는 비리수사팀. 한 팀이면서 서로를 끊임없이 견제할 수밖에 없는 이들의 특수한 관계성은 ‘왓쳐’만의 특별한 서사를 완성한다.

모두를 철저하게 의심하고 사람의 감정을 믿지 않는 비리수사팀장 ‘도치광’으로 분하는 한석규의 독보적 연기와 열혈파 순경 ‘김영군’을 맡아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장르물에 도전하는 서강준, 무성한 뒷소문을 몰고 다니는 범죄자 전문 변호사 ‘한태주’ 역으로 진가를 발휘할 김현주의 시너지는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조합에 제작진이 거는 신뢰도 절대적이다. ‘이 이상의 연기는 없다’고 제작진이 입을 모아 극찬한 세 배우가 선보일 새로운 얼굴을 기대해도 좋다.

#‘비밀의 숲’ 안길호 감독X‘굿와이프’ 한상운 작가, 디테일 장인들이 탄생시킬 심리스릴러의 신세계

사건이 일어나고 범인을 잡는 평범한 공식에서 탈피, 사건 이면에 거미줄처럼 얽힌 욕망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심리 스릴러를 완성하는 또 다른 힘은 ‘디테일 장인’ 안길호 감독과 한상운 작가의 시너지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에서 치밀한 연출의 힘을 증명한 안길호 감독과 국내 최초의 미드 리메이크작 ‘굿와이프’에서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으며 호평을 이끌어낸 한상운 작가의 의기투합에 기대가 뜨겁다.

숨겨진 이면을 치밀하게 파고들어야 하는 만큼, 중점을 둔 부분은 각 인물 간의 관계성. 안길호 감독은 “사건에 사람이 매몰되지 않고 내면을 촘촘하게 들여다보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한상운 작가도 “인물의 욕망, 그리고 그 욕망을 해소하기 위한 인물 간의 반목과 충돌에 중점을 둔 심리 스릴러다. 모든 등장인물이 욕망이 있고, 그걸 이루기 위한 수단과 방법도 다르다. 각 인물의 상황과 성격에 따라 설득력 있게 그려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 등 치밀한 대본 완벽하게 구현할 장르물 최적화 배우 뭉쳤다!

모든 인물이 각자의 욕망과 목적을 가지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왓쳐’의 중요한 포인트. 이에 촘촘한 서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배우군단의 합류는 완성도를 담보한다.

허성태가 광역수사대의 절대권력이자 비리수사팀과 대립각을 세우는 ‘장해룡’ 반장으로 긴장감을 조율하고, 독립영화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주희가 비리수사팀의 히든카드 ‘조수연’으로 분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확실한 색을 가진 주진모는 비리수사팀의 조력자이면서 속을 알 수 없는 세양지방경찰청 차장 ‘박진우’로 분한다. 변화무쌍한 연기로 사랑받는 김수진이 여론전에 능한 경찰청장 ‘염동숙’을 맡아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다수의 영화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는 정도원이 한태주의 비서이자 든든한 오른팔 ‘홍재식’으로 김현주의 곁을 지키고, 장해룡의 후배 ‘김강욱’ 형사로 특별 출연하는 이재윤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밤 10시 2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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