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21일 16:54:33

한국당 총선 현역 50% 교체

2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박맹우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장과 이진복 총괄팀장이 2020 총선 공천과 관련해 현역의원 절반 교체 방침을 발표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