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9일 09:10:48

황교안 “새 원내대표 강력한 대여 투쟁 전개해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신임 원내대표단은 패스트트랙 2대 악법을 저지하고 친문 3대 농단과 관련해 강력한 대여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고 밝히며 “오늘 당선될 분들께 미리 축하의 말씀을 전하면서 국가와 당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된 점에 대해 감사와 함께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래서 4월 총선을 승리로 이끌어가야 하는 무거운 과제를 안고 있다. 비상한 각오로 임해달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