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8일 20:50:02

정동영 “개혁 저항 단식 황교안, 불행한 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 대표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식과 관련해 “과거 역대 야당 지도자들의 목숨을 건 투쟁은 민주주의와 개혁을 위한 투쟁이었다”고 밝히며 “황 대표의 단식 농성은 불행한 일이다. 개혁 저항 단식, 개혁 저항 농성이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