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5일 00:31:07

이해찬 “검찰 패트수사 더 이상 시간 끌면 안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안경을 만지고 있다. 이 대표는 검찰의 패스트트랙 수사와 관련해 “지난 7개월 동안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경찰과 검찰의 소환을 모두 거부했다”고 밝히며 “검찰은 패스트트랙 수사에 더 이상 시간을 끌어선 안된다. 검찰은 강제소환이든 조서가 없는 기소든 일반 국민과 다를 바 없이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