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7일 06:17:40

휠체어 타고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용비리와 허위소송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가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징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