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0일 15:17:12

일제 강제동원 배상판결 1년...'대법원 판결 이행하라'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열린 10.30 일제 강제동원 배상판결 1년, 강제동원 피해자의 인권 피해 회복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 일본제철 강제동원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와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