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2일 23:12:48

이인영 “남은 기간 13일, 한국당 전향적 제안해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찰개혁법안과 관련해 “법리적으로 10월 29일부터 본회의 안건을 상정할 수 있는 시간이다. 본회의 상정을 위한 숙고의 시간이 13일 남았다”고 밝히며 “남은 13일 동안 자유한국당이 전향적인 제안을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