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8일 15:04:23

2019 부일영화상

4일 오후 부산 남구 드림씨어터에서 열린 제28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배우 김선영(왼쪽부터), 김희애, 이성민, 김충길, 김다미가 핸드프린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