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21일 18:00:41

태풍 '링링' 위력에 속수무책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7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사당역 주변에서 한 시민이 부서진 우산을 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