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22일 14:42:50

조국 청문회? 법사위는 여전히 진통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를 합의한 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상규 위원장이 증인 채택을 위한 여야 간사 회동을 위해 정회를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합의대로 6일 조국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실시되려면 법사위에서 청문계획서와 증인 채택, 자료 제출 요구 안건이 모두 통과돼야 한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