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5:23:02

한국당, 오늘도 조국 때리기로 시작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2일 오전 국회에서 예정된 최고위원회의 참석을 위해 회의실로 향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한 갖가지 의혹에 대해 자진사퇴와 문재인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거듭 촉구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