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15일 00:02:30

조국 "따가운 질책 달게 받겠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