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7:34:43

‘위선자 조국 가면을 벗어라’

21일 오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앞에서 조 후보자의 검찰수사 및 구속을 요구하는 시민단체 관계자가 ‘위선자 조국 가면을 벗어라’, ‘조국일가 검찰수사’라고 씌여진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