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7:34:43

'NO 일본, 사죄하라 일본'

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9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