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18:22:53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파사현정’ 글귀 선물하는 문희상 의장

문희상 국회의장이 7일 국회의장실 방문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파사현정'이라고 쓰여진 족자를 선물하고 있다. 파사현정은 '사악하고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의 사자성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