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3일 21:17:40

손학규 “일본에 강제징용 배상, 사죄 받고 물질배상 포기하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손 대표는 일본의 경제보복 사태와 관련해 “물질적 배상요구를 포기하고 정신적인 역사 청산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도덕적 우위에 선 대일외교를 하자”고 제안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