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17일 05:30:40

이해찬 “비상시국에 한국당 친일행각 유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일본의 경제 침략과 역사 부정에 맞서는 전방위 외교전을 본격화할 것으로 당정청은 비상한 각오로 국제사회의 지지와 중재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이런 비상시국에 자유한국당은 추경 처리는 물론이고 일본에 대해서도 친일적 행각을 계속해 정말 유감스럽다. 일본 정부가 이렇게 터무니없는 행위를 하는데도 일본 정부를 견제할 생각은 안 하고 친일적 언동을 하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