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0일 18:44:19

이낙연 총리 “규제자유특구는 선례 없는 규제혁신”

이낙연 국무총리가 23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총리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혁신과 민생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약 3000건의 규제를 개선했다. 규제자유특구는 선례가 없는 규제혁신으로 중앙부처와 지자체, 혁신기업이 협력해서 혁신성장의 상생모델을 만들어주길 바라며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14개 시·도 가운데 1차로 7개 시·도의 58개 규제특례가 담긴 규제자유특구계획을 심의하며 규제자유특구 지정 결과는 24일 발표될 예정이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