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0일 18:44:19

당당한 출석! 백혜련-윤소하 패스트트랙 고발 경찰 출석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의 공동폭행 혐의 고발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위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