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17일 13:09:31

김연철 “한미정상회담 이전 남북정상회담 낙관적 전망 어렵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김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 이전 남북 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해 “현재 시점에서는 그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며 “한미 정상회담 전에 남북 정상회담이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고, 작년에 남북 정상회담 사례를 보면 어느 정도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는 측면도 있었다. 물리적으로도 임박해 있기 때문에 낙관적으로 전망하기에는 어렵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