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5일 23:04:24

오신환 “국회 파행 책임은 온전히 한국당 몫”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이 여야 교섭단체 3당의 국회 정상화 합의안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이후 국회 파행 책임은 온전히 한국당이 져야 할 몫”이라고 비판하며 “이제 한국당에 남은 선택 기회는 조건 없이 국회에 복귀하느냐, 20대 국회가 끝날 때까지 국회 밖에서 계속 목청만 높이느냐 둘 중 하나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