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5일 11:31:18

황교안 “청와대 감독, 국방부 조연의 국방문란 참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현안 및 안보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북한 어선의 삼척항 진입 사건에 대해 “이번 사태는 청와대가 감독, 국방부 조연의 국방 문란 참극”이라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