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2일 21:02:59

‘오카페’로 변신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실

바른미래당이 국회 원내대표실의 소파를 대신해 기자들이 앉아서 취재할 수 있게 테이블과 의자, 조명 등을 설치해 카폐분위기로 새단장을 한 가운데 20일 오전 원내대표실에서 오신환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원내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오 원내대표는 권위주의적인 가죽 소파를 들어내고 오픈 카페로 재구성해 이름을 ‘오카페’로 지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