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22일 14:01:59

돌직구 날린 박용만 “기업·국민이 골병들어, 정치가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

17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여야 5당 원내대표를 각각 만나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 협조를 요청한 박 회장은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국회 정상화 과정과 관련해 “각 당의 생각 속에 국민과 국가가 없을 수 있겠느냐, 여야 모두가 옳다고 믿는 일과 주장을 하지만 살아가기 팍팍함은 기업이나 국민 모두 마찬가지로 오랜 세월에 걸쳐 서서히 골병들어가고 있다. 정치가 그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