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20일 22:02:35

패스트트랙 이후 첫 사개특위, 반쪽으로 개회

10일 국회에서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안 등의 패스트트랙 지정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불참하고 민갑룡 경찰청장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