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6일 17:08:24

구속 기로에 선 김학의

건설업자 윤중천 씨 등으로부터 1억 6천여만 원의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